SK가 6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1위를 질주했다.
오리온스는 고양에서 열린 삼성전서 75대63의 완승을 거뒀다. 리온 윌리엄스가 29득점, 8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고, 전태풍도 11득점으로 삼성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삼성은 외국인 선수 제스퍼 존슨 혼자 17득점으로 분전했지만 7연패를 막지 못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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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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