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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이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하나외환은 김정은이 팀내 최다인 13득점했다.
우리은행은 전반전까지 33-24로 9점 앞섰다. 4쿼터 한때 7점차까지 추격당했지만 집중력을 살려 다시 점수차를 벌려 승리를 굳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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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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