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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이 파죽의 8연승을 달리며 개막 후 최다 연승 타이기록도 세웠다.
하나외환은 김정은이 18득점으로 분전했지만 모니카 라이트의 갑작스런 팀 이탈 이후 혼자서 40분을 뛴 나키아 샌포드가 체력 문제로 8득점에 그치며 패했다. 2승6패를 기록, 삼성생명에 공동 5위 자리를 허용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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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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