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가 에이스 카멜로 앤서니의 맹활약을 앞세워 2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시카고는 마이크 던리비가 20득점을 하며 분전했지만 3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시카고는 에이스 데릭 로즈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아웃 결정된 이후, 팀이 급격하게 하락세를 타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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