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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막판 대 추격전을 펼쳤다. 18점차의 리드를 당했지만, 경기종료 50초를 남기고 2점차까지 추격했다. 너무나 아쉬웠던 추격전.
그는 "모비스가 함지훈과 문태영을 3쿼터까지 코트에 함께 내보내지 않았는데, 이 부분은 별다른 문제는 없다. 4쿼터 경기력이면 모비스와의 다음 경기에서도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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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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