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네츠의 포인트가드 데론 윌리엄스가 또 다시 부상암초에 발목을 잡혔다.
케빈 가넷과 폴 피어스를 영입하며 올스타 라인업을 구축했던 브루클린 네츠는 주전들의 수많은 부상으로 하위권에 처져 있다.
윌리엄스는 2년 전만 하더라도 LA 클리퍼스 천재 포인트가드 크리스 폴의 라이벌로 비견됐다. 하지만 최근 부상과 부진으로 위상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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