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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신한은행이 역전승으로 연패를 탈출했다. 신한은행은 외국인 선수 스트릭렌이 혼자서 33득점을 몰아치는 득점쇼를 펼쳤다. 스트릭렌은 커리(KB스타즈, 26득점)과의 외국인 대결에서 앞섰다.
5점 뒤진채 3쿼터를 시작한 신한은행은 바로 경기를 뒤집었다. 신한은행은 스트릭렌의 맹활약으로 3쿼터를 7점 앞선 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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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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