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카멜로 앤서니(뉴욕)의 부인 라라 앤서니가 남편의 뉴욕 잔류를 확신했다.
라라는 "나는 앤서니가 뉴욕에 남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있다"고 말하면서도 "나는 남편이 어디로 가건 그를 지지한다. 나는 남편과 함께 덴버에 살았었다. 덴버에 살았다는 것은 어디에서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단지 그가 행복하기만을 원한다"고 밝혀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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