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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주는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
신한은행 장신 센터 하은주(2m2)가 13득점을 올리면서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외국인 선수 비어드, 가드 최윤아와의 호흡이 맞아들어갔다.
임달식 신한은행 감독은 "하은주가 밸런스가 잡혔다. 다른 선수들과의 호흡도 잘 맞았다. 수비 움직임도 괜찮았다.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하은주는 부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이번 시즌 8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계속 컨디션을 끌어올린다면 플레이오프에서 위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