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박상률이 은퇴한다.
박상률은 이번 시즌 팀의 주장직을 맡으며 경기 내-외적으로 큰 역할을 했지만 지난 2월 15일 팀 훈련 도중 오른쪽 쇄골 부상을 당하며 시즌을 마감했고, 결국 은퇴를 선택하게 됐다. 박상률은 은퇴 후 모교인 목포대 감독으로 부임해 후배 양성에 힘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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