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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오리온스를 물리치고 4강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
3쿼터 종료 후 스코어가 53-38 SK의 리드였다.
그런데 4쿼터 믿을 수 없는 추격전이 벌어졌다. 오리온스는 이현민과 최진수의 3점포를 앞세워 경기 종료를 앞두고 59-59 동점을 만들었다. 오리온스쪽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였다.
오리온스는 끝까지 추격을 했지만 상대에 공격리바운드 2개를 허용하며 무릎을 꿇고 말았다.
고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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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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