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커가 NBA 골든스테이트 신임 사령탑에 올랐다.
스티브 커는 시카고 시절 마이클 조던과 함께 우승을 차지한 선수로 유명하다. NBA에서 통산 5차례 정상에 올랐다. 리그를 대표하는 3점슈터였다.
통산 3점슛 성공률은 45.4%. 2003년 샌안토니오를 끝으로 은퇴한 뒤 TV해설자로 유명세를 떨쳤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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