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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상무가 KBL D리그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상무는 시종일관 경기를 지배했다. 상무는 이정현이 22득점, 유성호가 17득점, 이관희가 14득점, 김현민이 13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했다.
오리온스는 임종일이 20득점으로 팀내 가장 많은 점수를 올렸다. 오리온스는 임종일 박찬성(18득점) 성재준(13득점) 김만종(10득점) 임승필(4득점) 노경석 6명으로 경기를 마쳤다. 반면 상무는 12명의 선수를 골고루 투입했다.
고양=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