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프로미 김영만 감독이 30일 SK 나이츠에 87대61의 대승을 거둔 뒤 처음 한말은 "불안했다"였다.
김 감독은 "정신없이 8경기 정도 한 것 같다. 지금까지 잘해줬다. 2라운드부터 고비였는데 잘 넘겨서 다행이다"라면서 "문제될 것은 별로 없다. 조금씩만 더 노력하면 괜찮을 것 같다"며 올시즌에 대해 기대를 나타냈다.
원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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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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