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가 2014년 농구대잔치에서 우승했다. 역대 최다인 8번째 정상 등극이다.
상무는 월등한 기량으로 한수 아래 경희대를 어렵지 않게 제압했다.
최진수가 28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해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센터 김현민은 16득점, 이정현은 13득점을 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