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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농구 부산 kt가 '모비스 공포증'을 극복하지 못했다. 지난해 1월31일부터 약 2년간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며 무려 12연패를 당했다.
결국 kt는 67대70으로 12연패의 나락에 빠져들었다. 이날 경기 후 kt 전창진 감독이 남긴 말은 단 두 마디였다. "이게 우리 팀의 현실입니다. 딱 부족한 점이 경기에서 그대로 나왔습니다." 아쉬운 패배에 몹시 화가 나는 듯 했다.
울산=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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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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