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광란'. 주인공은 두 팀으로 좁혀졌다. 위스콘신대와 듀크대의 맞대결이다.
정규리그 34연승, 토너먼트 4연승을 질주했던 켄터키대는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듀크대는 2010년 우승 이후 5년 만에 대권에 도전하고, 위스콘신대는 74년만의 우승 도전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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