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KCC 이지스 안드레 에밋이 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에밋은 6라운으 9경기 평균 36분59초를 소화하며 33.0득점 7.8리바운드 3.9어시스트의 놀라운 기록을 만들어냈다. 그 결과 KCC는 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무려 16시즌만에 다시 들어올린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