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이 시즌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외국인 선수 테일러가 19득점 8리바운드로 양 팀 최다득점을 올렸다. 유승희도 11득점을 보탰다. 스톡스는 7득점 10리바운드 7블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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