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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득점은 충분히 해줄 선수다."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경기 후 "재밌는 경기를 했다"며 "상대가 우리보다 잘했다. 4쿼터 점수 차가 벌어졌지만 상대가 느슨하게 플레이하며 추격했다"며 "지금은 선수들이 오버페이스에 걸리는 것이 걱정이다. 자칫 무리하면 시즌을 그르칠 수 있을 것 같아 양동근을 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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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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