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KEB하나은행이 구리 KDB생명 위너스를 물리치고 1라운드 패배를 설욕했다.
KDB생명은 외국인 에이스 카리마 크리스마스가 25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팀에 승리를 안기지는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