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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초청팀 스탬피드가 6라운드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조별 예선에서 인펄스를 19대10으로 꺾었지만 CLA에서 11대13으로 패한 스탬피드는 4강전에서 PEC를 21대10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스탬피드는 박민수 김민섭 방덕원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포진한 ISE를 맞아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승리를 따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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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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