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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일본 남자농구 대표팀이 발칵 뒤집혔다.
사실을 확인한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일본 대표 선수답지 않은 행동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고 해당 선수들을 귀국시킬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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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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