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남편 추성훈 축하공연에 눈물

기사입력 2013-01-01 08:50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노래에 아내 야노 시호가 눈물을 보였다.

2012년 12월 30일 방송된 SBS 연예대상에서 추성훈은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로 축하무대를 꾸몄다. 그런데 야노 시호는 남편의 노래를 듣던 중 갑자기 눈물을 쏟아냈고 추성훈 역시 울먹여 의문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자 서툰 한국어로 "추성훈 씨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말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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