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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새 예능 프로그램이 오는 22일 첫 방송한다.
이 시간대에는 SBS에서 '강심장'을 편성해 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심장'은 강호동이 잠정 은퇴 전 진행하던 프로그램이었다. 또 현재 한솥밥을 먹고 있는 신동엽이 MC를 보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한편 '인간의 조건'과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도 각각 토요일 오후 11시 30분, 금요일 오후 8시 40분으로 편성 시간을 확정지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