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아내' 껴안은 소지섭…15년전 인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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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SBS '연예대상'에 참석한 야노시호(사진 왼쪽), 2012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소지섭(오른쪽) 사진=스타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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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소지섭, 송승헌과 추성훈의 일본인 아내 야노시호의 15년 전 인연이 새삼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추성훈 아내 껴안은 소지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소지섭이 다른 모델들과 함께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를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소지섭은 15년 전이지만 명불허전 변함없는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 뒤에는 신인 시절 송승현이 한결같은 조각 얼굴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한 의류 브랜드의 광고 화보로 당시 한국과 일본의 모델들을 모아 함께 촬영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지섭, 추성훈에게 암바 당하는 거 아닌가", "야노시호는 저 때도 예쁘다", "이런 인연이 있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자 서툰 한국어로 "추성훈씨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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