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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의 상처가 컸다?
산케이스포츠는 '비가 김태희와의 비밀 데이트로 상처가 컸다'며 '설날에 발각된 한류스타끼리의 커플 탄생이 생각하지 않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연예사병'으로 근무 중인 비가 외출 중에 전투모를 착용하지 않았고, 외출 뒤 김태희가 준비가 차를 타고 귀대한 사실 등이 문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산케이스포츠에 앞서 영국 BBC도 비의 소식을 전했다. BBC는 "비의 특혜 논란에 네티즌들이 조사를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