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시청률 40%를 넘어서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 방송한 '내 딸 서영이'는 40.2%(이하 AGB닐슨)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서영(이보영)과 이상우(박해진)이 남매라는 사실을 정선우가 알게 되며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또 윤소미(조은숙)와 차지선(김혜옥)이 티격태격하는 사이 강성재(이정신)가 윤소미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주말극 '아들 녀석들'은 5.5%, SBS 주말극 '내사랑 나비부인'은 11.8%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