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김신영을 대신에 가수 케이윌이 일일DJ로 나선다.
케이윌은 7일부터 김신영이 진행하던 MBC 라디오 FM4U(91.9 Mhz) '정오의 희망곡'의 임시 DJ로 투입됐다.
지난 달 중순 김신영이 건강상의 이유로 DJ를 맡지 못한 후 개그맨 양세형이 맡아왔고 7일부터 케이윌이 마이크를 잡게 된 것.
한편 김신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