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라디오 DJ, 케이윌이 대신 맡아 "공황장애는 아냐"

기사입력 2013-01-07 21:34


사진제공=MBC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김신영을 대신에 가수 케이윌이 일일DJ로 나선다.

케이윌은 7일부터 김신영이 진행하던 MBC 라디오 FM4U(91.9 Mhz) '정오의 희망곡'의 임시 DJ로 투입됐다.

지난 달 중순 김신영이 건강상의 이유로 DJ를 맡지 못한 후 개그맨 양세형이 맡아왔고 7일부터 케이윌이 마이크를 잡게 된 것.

한편 김신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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