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강호동 새 예능 '만남 나이트' 첫 손님

최종수정 2013-01-08 09:34

스포츠조선DB

이서진이 강호동의 새 예능 프로그램 KBS2 '당신이 좋다, 만남 나이트'(가제)의 첫 게스트로 확정됐다.

'만남 나이트'는 토크쇼와 버라이어티가 접목된 신개념 예능. 강호동과 함께 최강창민, 용감한 형제, 정재형, 탁재훈이 MC를 맡았다.

이서진은 지난해 1월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절친특집에 출연해 몸개그와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여 '미대형'(미술대학교에 다니는 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1년 만의 예능 출연을 앞두고 제작진과 긴밀하게 협의 중인 이서진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남 나이트' 제작진은 "이서진을 첫 게스트로 섭외하는 데는 큰 이견이 없었다. 엘리트와 허당의 이미지를 두루 지닌 만큼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강호동을 비롯한 모든 MC들이 첫 녹화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만남 나이트'는 12일 첫 녹화를 가질 예정. 오는 2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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