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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이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 2부 라스트 신을 100번 이상 촬영했다고 회고했다.
지창욱은 "15일 뮤직비디오 2부 공개가 떨리도록 기다려 지는 만큼 많은 분들도 같이 떨리는 마음으로 기대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국민적인 화제가 되고 있고 공개 후 3일 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1, 2위를 기록하며 개념뮤비로 등극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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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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