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은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소설 재미없음"이라는 글을 남긴 뒤 이를 궁금해하는 지인에게 "있어요. 언니. 고런거. 인터넷에서만볼수있는 ...ㅋㅋㅋㅋㅋㅋ 어휴 너무짜증나요 !!! 으악 오또카지오또카지? 오또카지 그러고보니 오늘 청앨하는날이네!!! 청앨보고 훌훌 털어버려야징"이라는 글을 남겼다.
11일 인터넷에는 남자 톱스타와 관련된 이니셜 기사가 퍼졌고, 네티즌들은 그 상대 여자 스타를 신세경으로 지목, 각종 연예 게시판을 통해 확산중이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불거진 성형 논란에는 흉터 제거 수술을 받느라 부은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