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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하나가 남편이자 기아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의 성적 부진으로 마음고생을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이용규는 또 201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다시 한 번 일본과 결승을 치러 이기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2009년 WBC에서 준우승을 했던 걸 가슴에 품고 있었던 만큼 올해 또 다시 일본이랑 결승을 치러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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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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