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이어 이승연도 검찰 조사 예정, 연예계 후폭풍 거셀듯

최종수정 2013-01-24 08:52

스포츠조선DB

배우 장미인애가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탤런트 이승연과 또 다른 연예인 H씨의 조사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초 알려진 바로는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측은 프로포폴을 상습투약한 혐의로 연예인 3명에 대해 집중 수사하고 있었다.

이 가운데 장미인애가 직접 검찰조사까지 받으며 함께 상습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탤런트 이승연에 대한 조사도 이번 주내 이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게다가 함께 거론됐었던 H씨의 조사 여부에도 업계는 촉각이 곤두서 있다.

검찰은 지난해 말 강남의 몇몇 성형외과 등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장미인애와 이승연 그리고 H씨 등 여성 연예인 3~4명이 상습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해왔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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