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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가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탤런트 이승연과 또 다른 연예인 H씨의 조사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말 강남의 몇몇 성형외과 등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장미인애와 이승연 그리고 H씨 등 여성 연예인 3~4명이 상습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해왔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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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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