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빈 "내 몸 만지고 도망가겠다고…" 솔로대첩 불참 이유 고백

기사입력 2013-01-24 09:55



레이싱 모델 이예빈이 맥심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과시했다.

이예빈은 남성지 '맥심' 2월호 화보에서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시크한 바니걸로 변신했다.

이예빈은 가슴이 훤히 비치는 망사 원피스와 직접 준비해 온 파격적인 전신 망사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섹시미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예빈은 지난 12월에 있었던 '솔로대첩'에 참가 의사를 밝혔다 행사 당일 갑자기 취소한 이유에 대해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예빈은 "SNS에 올라온 '참가' 버튼을 누르고 업로드 했을 뿐인데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며 "내 몸을 만지고 도망가겠다는 등의 야한 댓글이 많이 달려 무서웠고 지인들도 극구 말렸기 때문"이라고 불참했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예빈은 현재 레이싱 모델 및 방송 MC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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