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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김효진, 송일국, 안재욱이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 아웅산 수치 여사를 만난다. 아웅산 수치 여사는 지난 28일 '2013 평창스페셜올림픽' 개막식에 초청돼 방한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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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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