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김효진 송일국 안재욱, 아웅산 수치 여사 만난다

기사입력 2013-01-30 21:36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이영애, 김효진, 송일국, 안재욱이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 아웅산 수치 여사를 만난다. 아웅산 수치 여사는 지난 28일 '2013 평창스페셜올림픽' 개막식에 초청돼 방한 중이다.

특히 김효진은 2011년 결혼 당시 받은 축의금을 월드비전에 기부, 미얀마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건립에 힘을 보태는 등 미얀마와 인연이 깊다. 지난 12월 초에는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 유지태와 함께 미얀마를 방문해 완공된 학교를 방문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속적인 선행을 펼쳐왔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초청을 받은 김효진, 이영애, 안재욱, 송일국, 채정안은 31일 아웅산 수치 여사를 만나 한국과 미얀마 양국의 다양한 문화교류에 대해 편안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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