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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을 보인 SBS 새 주말 드라마 '돈의 화신'이 배우들의 빼어난 연기력, 탄탄한 전개와 더불어 극단적인 설정과 과도한 선정성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그러나 지세광과 은비령의 내연 관계가 그러지며 적나라한 베드신 장면이 등장했다.
질투에 눈이 먼 이중만은 두 사람을 살해할 계획으로 사냥총을 준비했으나, 이중만의 변호사 황장식(정은표 분)과 지세광은 미리 이중만을 살해할 계획을 짜고 이중만이 매일 먹는 한약에 독약을 타 살해를 한 것.
첫 방송이 나간 뒤 시청자들은 강지환의 아역을 맡은 박지빈과 냉철한 악역의 박상민, 개성있는 내연녀의 오윤아 등 신구 배우들이 어우러진 연기는 흠잡을 데 없다는 평을 내놓았다.
반면 엇갈린 사랑과, 독극물 살인, 총기 사용 등 극단적인 설정과 선정적인 장면에는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돈의 화신' 1회는 전국기준 9.7%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