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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극 '광고천재 이태백'이 첫 방송부터 광고계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린다.
특히, 이 장면은 아이러니한 광고계의 현실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금산애드의 하청업체인 자그마한 간판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이태백에게는 인턴사원 일지라도 상위회사의 사원인 백지윤은 광고주에 버금가는 슈퍼갑인 셈. 이처럼 '광고천재 이태백'은 광고계의 불편한 진실을 수면위로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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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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