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싸이, 한국인 최초 美 광고…슈퍼볼 CF 보니 '폭소'

최종수정 2013-02-04 11:41
싸이_

'국제가수' 싸이의 첫 미국 광고 진출작이 제 47회 슈퍼볼 첫 경기에서 공개됐다.

싸이는 미국 견과류 브랜드 원더풀 피스타치오의 '겟 크랙킨 (Get Crackin')' 광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광고에서 싸이는 녹색 정장을 차려입고 전 세계를 휩쓴 '말춤'을 선보이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피스타치오를 재미있게 쪼개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광고에서 싸이는 피스타치오 탈을 뒤집어 쓴 이들과 함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코믹하게 연출해 시선을 모은다.

싸이가 출연한 슈퍼볼 광고는 200여 개의 국가에서 약 1억 명의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지상 최대의 쇼'라 불리는 슈퍼볼 첫 경기에서 방영됐다. 슈퍼볼 광고 단가는 30초에 약 400만 달러, 즉 1초에 약 13만 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가격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싸이의 원더풀 피스타치오 공식 광고는 볼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San Francisco 49ers)의 슈퍼볼 첫 경기 후 해당 광고의 공식 홈페이지 와 원더풀 피스타치오 유튜브 공식 채널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A href='http://www.youtube.com/watch?v=rE6iiiDdTNY?hl=ko_KR&amp'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rE6iiiDdTNY?hl=ko_KR&amp</A>>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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