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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표는 무죄, 송대관 부인은 유죄!'
홍학표와 A씨는 지난 2009년 마카오의 카지노에서 각각 수천만원과 수억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 2011년 4월 기소됐다. 이후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두 사람 모두 혐의를 부인해 정식재판이 진행돼 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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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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