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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전효성이 섹시포즈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박미선은 "이휘재 씨가 효성 씨의 화보 사진을 다운 받아 보더라"며 폭로했다. 당황한 MC 이휘재는 전효성과 함께 출연한 소속사 식구 B.A.P의 용국과 대현에게 "효성 누나의 화보 사진 봤느냐?"며 화살을 돌렸고, 대현은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다른 속옷모델에 비해 뒤처지지 않는 효성 누나의 모습에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용국은 얼굴이 빨개지며 제대로 말을 잇지 못했고, MC 이휘재는 "다운 받아 봤느냐? 좋았냐? 아직도 휴대전화에 저장이 되어있느냐? 왜 얼굴이 빨개지느냐?"며 짓궂게 용국을 놀렸다.
'세바퀴'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