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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파니가 확 달라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뻐요", "눈이 엄청 커요", "포토샵이 조금 과한 듯", "다른 사람인 줄 알았네", "완전 어려 보인다", "슈렉 고양이 닮았다", "눈이 쏟아질 것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파니는 2008년 전 남편과 이혼 후 싱글맘으로 아들을 키워오다 지난해 4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결혼, 12월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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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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