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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일본영화 '징크스'의 촬영장 소식을 전했다.
효민은 극중에서 한국 유학생인 '지호'역을 맡았고 '너에게 닿기를' 등으로 잘 알려진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의 오리지널 러브스토리가 담긴 작품이다.
효민을 제외한 티아라의 멤버들은 현재 일본 싱글 '바니스타' 활동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 한달간 일본 15개 지역을 순회하며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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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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