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꼬마' 23세 청년 최근 '폭풍성장' 소름 반전

최종수정 2013-02-25 11:06

<사진=(좌)1999년 영화 '식스센스' 출연 모습/(우) 2012년 영화 '새시 팬츠' 출연 모습>

<사진=TOPIC/Splash News>

'식스센스 꼬마' 할리 조엘 오스먼트(24)의 최근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999년 영화 '식스센스'에서 천재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꼬마 연기 신동으로 불렸던 할리 조엘 오스먼트의 최근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2012년 개봉한 영화 '새시 팬츠(Sassy Pants)'의 스틸컷으로 오스먼트의 출연 장면 일부분이 담겨있다. 오스먼트는 더 이상 '식스센스' 속 귀여운 외모의 꼬마가 아닌 어엿한 23살 성인 남자로 폭풍 성장한 모습.

또한 오스먼트는 지난 2012년 7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폭스 스튜디오에 방문했을 당시 현지 기자에게 찍힌 사진에서도 어릴 적 여리여리한 꼬마의 모습과는 상반된 듬직한 체구의 남성스러운 이미지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식스센스 꼬마의 모습이 완전 사라졌네요", "그야말로 폭풍성장", "살이 많이 찐 듯", "식스센스 꼬마 맞나요? 전혀 다른 사람인 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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