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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영이 PD 출신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낱낱이 밝혔다.
그는 "남들 예상과 달리 남편에게 내가 먼저 대시했다"며 "'오박사네 사람들'이라는 시트콤에 출연할 때 남편이 조연출이었는데 늘 세트 뒤에서 함께 등장을 기다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마다 내가 계속 '오늘 뭐 하세요?',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고 말을 걸었다"며 갓 입사한 조감독과 최고 인기 여배우 사이의 로맨스를 생생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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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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