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은 MBN의 파일럿 프로그램인 '미스터리 M'의 MC를 맡아 기상천외한 이야기와 추리를 풀어낸다.
'미스터리 M'은 사건의 비밀을 여러 단서와 오감만으로 범인을 밝혀내는 미스터리 드라마와 일상에서 미묘한 차이로 발생하는 미스터리한 일들에서 웃음을 찾는 '별별추리'로 구성돼 신기함과 재미를 전달한다. '미스터리 드라마'에선 바람난 남편이 갑자기 살해된 상황에서 아내와, 아내의 언니, 남편의 내연녀, 아내를 사랑하는 순정파 선배가 살인범으로 지목된 가운데 진짜 범인을 찾는 추리를 벌이는 과정이 펼쳐진다. '별별추리'에선 매주 한명씩 죽음을 맞이하는 병실 444호의 정체와 안개 속에서 차는 멀쩡하고 사람만 다친 황당한 교통사고 등 일상의 미스터리를 추리한다.
이홍렬를 비롯해 개그맨 김학도, 김현철, 팽현숙, 탤런트 이연경과 4명의 전문가 패널이 함께 두뇌싸움을 벌인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된 '미스터리 M'은 3월 2일 밤 10시에 MBN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