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동시간대 1위 재탈환, 土예능 판도 어떻게 바뀔까

최종수정 2013-03-03 10:03

사진캡처=MBC

MBC '무한도전'이 다시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 2일 방송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4%(이하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3일 기록한 10.9%보다 무려 3.1%포인트나 상승한 수치. 이로써 지난 주 SBS '스타킹'은 물론 KBS2 '불후의 명곡'에도 뒤졌던 시청률 전쟁에서 다시 앞서가게 됐다. 2일 '스타킹'은 10.5%, '불후의 명곡'은 10%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한 '무한도전'에서는 '나와 나의 대결'이라는 주제로 멤버들의 건강상태와 체력을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타킹'에서는 치어리딩팀 빅타이드가 출연했고 '불후의 명곡'은 문주란이 전설로 등장해 왁스, 나르샤, 아이비, 엠블랙, 데이브레이크, 팝핀현준이 대결을 펼쳤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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