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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 상징'으로 일컬어지던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46)가 나이를 잊게 하는 자태로 올드팬의 향수를 자극했다.
이날 소피 마르소는 강남스타일 말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소피 마르소는 "한국 영화에 출연할 계획은 없느냐?"는 질문에 "진짜 하고 싶은데 연락이 안 온다"면서 "전화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가요. 저도 기뻐요. 곧 만나요"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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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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