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았던 여자 연예인들이 불구속 기소 됐다.
한편 검찰은 지난 2011년 2월 프로포폴이 마약류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불법 오남용을 수사해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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