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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눈 모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앞서 김미옥 씨와 딸 초은 양은 지난 11일 방송분에서 파란 눈 모녀로 살아가는 고충을 털어놔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눈동자에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 파란색 눈을 갖게 됐다는 김미옥 씨는 파란 눈 때문에 겪는 고충과 딸 초은 양 역시 자신의 눈과 똑같아 앞으로 자라면서 상처를 받을까봐 걱정이라는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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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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